암행어사 리포트

원주향교, 음력 10월 삭분향례 올려

헌관 김효열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상장을 전수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효열 전교가 공지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여성장의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11월5일 오전 8시 대성전에서 김효열 전교를 비롯해 조용택 성균관 부관장, 진화은 전통예악 원주지부장, 김기만 성균관 전학, 김승일 장의, 이동명 교화수석장의

김영은 2021. 11. 6.

 

헌관 김효열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상장을 전수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효열 전교가 공지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여성장의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11월5일 오전 8시 대성전에서 김효열 전교를 비롯해 조용택 성균관 부관장, 진화은 전통예악 원주지부장, 김기만 성균관 전학, 김승일 장의, 이동명 교화수석장의, 신인균 예절시연수석장의, 노금순 홍보수석장의, 김경희 인성예절 강사 등 3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김종호 의전수석장의 집례로 음력 10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헌관은 김효열 전교가 맡고, 봉향은 노승극 총무수석 장의,  봉로는 김기선 감사, 집례는 김종호 의전수석장의, 알자는 김연준 의전차석장의, 시보격고는 허남윤 연락수석장의, 사세는 이미화 장의가 맡았다. 

 

분향례를 마치고 김효열 전교는 지난 10월30일 (사)한국전통예악총연합회 부여지부(대회장 김음태)가 주최한 전국시조경창대회에서 수상한 김진성 국창부 장원, 최운기 특부장원, 김효웅 사설부 장원에게 상장을 전수하고 유림들과 함께 축하했다.

 

김효열 전교는 "전통예악 원주지부가 결성되어 원주지부장에 진화은 장의가 선임됐다. 지금까지는 각종 대회 참가시 개인이 경비를 부담해 왔던바 새해 예산에 반영하겠다. 대성전 내 시설 개선을 위해 부산 기장향교 문묘를 둘러보고 오는 11월10일 경기도 광주향교를 다녀온 후 결정하겠다"며 "쌀쌀한 날씨에 아침 일찍 분향례에 참례해 주시어 감사하다"는 인사말을 전했다. 

 

분향례에 참례한 유림들은 열화상 카메라를 통해 발열체크, 손소독, 마스크 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감염예방 수칙을 준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