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양향교 대성전에서 이준세 초헌관이 석전을 봉행하고 있다.
온양향교(전교 李種天)는 대성전에서 지역유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춘기석전을 봉행했다.
세월호 참사 애도에 동참하는 뜻에서 특별히 외부인사 초청 없이 순수 지역 유림들만 참여했다.
아산향교· 신창향교의 전·현직 전교와 아산시 유림 회장 등 다수의 유림들이 참여한 가운데 이날 초헌관은 이준세 유도회지부 원로, 아헌관은 김석중 전 유교신문 기자, 종헌관은 김내경 원로가 맡았다.
온양향교 대성전에서 이준세 초헌관이 석전을 봉행하고 있다. 온양향교(전교 李種天)는 대성전에서 지역유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춘기석전을 봉행했다. 세월호 참사 애도에 동참하는 뜻에서 특별히 외부인사 초청 없이 순수 지역 유림들만 참여했다. 아산향교· 신창향교의 전·현직 전교와 아산시 유림 회장 등 다수의 유림들이 참여한 가운데 이날 초헌관은 이준세
온양향교 대성전에서 이준세 초헌관이 석전을 봉행하고 있다.
온양향교(전교 李種天)는 대성전에서 지역유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춘기석전을 봉행했다.
세월호 참사 애도에 동참하는 뜻에서 특별히 외부인사 초청 없이 순수 지역 유림들만 참여했다.
아산향교· 신창향교의 전·현직 전교와 아산시 유림 회장 등 다수의 유림들이 참여한 가운데 이날 초헌관은 이준세 유도회지부 원로, 아헌관은 김석중 전 유교신문 기자, 종헌관은 김내경 원로가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