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인천향교 전통문화 교감 가족캠프 개최

성기민 전교가 입교 인사를 하고 있다. 이유나 축관이 독축하고 있다. 고유례 봉행 후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한선희 강사가 예절 교육을 하고 있다. 권익제 선생이 전통연 교육을 하고 있다 인천향교(성기민 전교)에서는 2021년 11월7일 향교와 서원을 활용한 문화재 활용사업의 일환인 삼색감동 전통문화 교감 가족 캠프를 오전과 오후로 나눠 2회 실시했다. 본

이제만 기자 2021. 11. 8.

 

성기민 전교가 입교 인사를 하고 있다.

 


 

 

이유나 축관이 독축하고 있다.

 


 

 

 

 

고유례 봉행 후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한선희 강사가 예절 교육을 하고 있다.

 


 

 

 

 

권익제 선생이 전통연 교육을 하고 있다

 


 

 

 

인천향교(성기민 전교)에서는 2021년 11월7일 향교와 서원을 활용한 문화재 활용사업의 일환인 삼색감동 전통문화 교감 가족 캠프를 오전과 오후로 나눠 2회 실시했다.

 

본 사업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가 주최하고 문화재청, 인천광역시, 인천향교의 후원으로 매년 실시되고 있는 사업으로 온라인으로 참가 가족을 모집하여 회차별로 7가족 30명 이내의 인원이 참가하며, 총 6회 실시한다.

 

전통이 살아 숨쉬는 문화유산 속에서 코로나로 지친 지역 주민의 삶을 치유하고, 문화유산의 정통 가치를 공유하며, 전통문화의 교육적 역할을 확대 시킬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실시하는 사업이다.

 

입교식을 시작으로 참가한 어린이 중에서 헌관과 축관을  선발해 '전통문화 체험'을 통해 성현의 지혜롭고 어진 품성을 배워 문화 민족의 자긍심과 정체성을 확립하여 가정과 학교에서 실천하겠다고 다짐하는 고유례를 봉행했다.

 

참가한 어린이와 부모님들은 전통 제례를 직접 체험하는 좋은 시간을 가졌다고 즐거워했다.

 

교육은 선비 예절 수업, 전통연 만들기, 족자에 가훈쓰기 체험, 전통 국악기 체험 등 프로그램으로 이뤄졌다.

 

성기민 전교는 입교식에서 “전통 문화에 대한 많은 관심으로 인천향교를 찾아 주신 어린이와 부모님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오늘 다양한 프로그램 체험을 계기로 전통문화와 문화 민족의 자긍심을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교육 전일에 교궁 내·외를 방역 소독하고 손소독, 발열체크, 명부작성 등 정부 방역수칙을 준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