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청 행정동우회 일행이 사배를 하고 있다.
분향을 마치고 정선향교 향현사 앞에서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수원시청 행정동우회 일행이 정선아리랑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수원시청 행정동우회 일행이 정선향교에 대한 역사을 경청하고 있다.
정선향교(전교 전득춘)는 지난 11월6일 오후1시 경기도 수원시청 행정동우회(회장 최관순) 총무 이주섭 등 회원 22명이 정선지역 탐방 첫 코스로 정선향교를 탐방했다.
전득춘 전교는 일행과 함께 정선지역 탐방 일정에 무사 안녕을 위해 문묘에 분향을 했다.
헌관은 전득춘 전교가 맡고 봉향은 김문기 장의, 봉로는 황형진 장의, 집례는 홍경식 장의, 알자는 유한대 장의, 사세는 이정규 장의가 맡았다.
분향를 마치고 일행은 명륜당으로 자리를 옮겨 정은희 강사의 다도예절 강의를 경청하고 이들이 베푸는 다과를 음미하며 화기애애한 정을 나누었다.
이 자리에서 전득춘 전교는 “멀리 수원에서 정선을 찾아주신 최관순 회장님과 일행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모쪼록 정선지역 탐방이 즐겁고 보람있는 일정이 되기를 바란다”는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최관순 회장은 “우리 일행을 환대해 주신 전득춘 전교님과 유연식 사무국장을 비롯해 장의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예를 표했다.
유돈준 단장과 일행은 구성지고 애절한 정선아리랑을 관람한 뒤 정선 전통시장 탐방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발열체크, 손 소독, 마스크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감염예방 수칙을 준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