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성균관유도회 경남본부 임원 돈암서원 봉심

돈암서원 응도당 앞에서 참가자 일행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숭례사에서 이정록 회장이 분향하고 있다. 헌다례를 하고 난 후 재배를 하고 있다. 참석한 일행들이 숭례사에 배례를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경남본부(회장 이정록)는 지난 11월17일 60여 명의 본부임원들과 함께 충남 논산의 돈암서원과 명재 고택

이의호 기자 2021. 11. 19.

 

돈암서원 응도당 앞에서 참가자 일행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숭례사에서 이정록 회장이 분향하고 있다.

 


 

 

 

헌다례를 하고 난 후 재배를 하고 있다.

 


 

 

참석한 일행들이 숭례사에 배례를 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경남본부(회장 이정록)는 지난 11월17일 60여 명의 본부임원들과 함께 충남 논산의 돈암서원과 명재 고택을 두루 탐방했다.

 

경남본부 임원 일행은 창원에서 출발해 진주 함양을 거쳐 논산의 돈암서원을 먼저 방문했다. 돈암서원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을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성리학과 예학의 대가이신 사계 김장생 선생과 김집, 송준길, 송시열 선생을 모셔놓은 유서깊은 곳으로 많은 것을 보고 배우며 느끼고자 함이었다.

 

일행은 먼저 강학 공간인 응도당 앞에서 기념촬영을 한 후 서원의 안내자를 따라 숭례사에 들러 봉심을 한 후 김장생 선생이 생전에 강학활동을 했다는 건축물인 양성당과 거경재, 정의재와 장판각을 등을 관람한 후 명재고택으로 향했다.

 

명재고택을 가던 중 대둔산 맑은 물로 채워진 탑정호의 출렁다리를 구경한 후 호서지방의 양반가 가옥인 노성면에 위치한 소론의 거두 명재 윤증 고택을 방문하고 돌아왔다.

 

이정록 회장은 돌아오는 차 내에서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하여 우리들의 일상이 소원해지고 멀어졌다. 하루속히 코로나19가 사라져서 모든 활동이 정상화되기를 바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