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에 인성교육교재를 전달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충주지부(회장 이찬재)는 그동안 학교현장방문으로 실시해 오던 인성교육을 코로나19로 2년간 실시하지 못하게 되면서, 학교에서뿐만 아니라 학생들이 가정에서 스스로 바른 인성을 지닌 민주시민의 자질을 기를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옛것에서 나를 발견하기’라는 소책자를 발간 보급했다.
인성교육 자료는 40쪽 분량의 소책자로, 부모와 가족, 우리말과 고유어, 절약, 정직, 훌륭한 성현의 말씀 등 다양한 주제의 인성교육 내용으로 구성돼 있다. 충주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응환)은 성균관유도회 충주지부로부터 10,500권을 전달받아 관내 모든 초등학생과 초등학급 담임교사에게 1권씩 배부했다.
코로나19로 학교방문 인성교육을 중단한 상태가 너무 안타까운 이 시기에 충주시 관내 36개 초등학생들의 바른 인성함양을 위해 가정이나 학교에서 인성교재 소책자를 활용하여 올곧은 품성과 인성을 갖춘 동량(棟梁)으로 성장해 나아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인성교재를 발간해 보급했다.(성균관유도회 충주지부 총무부장 이문석)
인성교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