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숙 강사가 예절 교육을 하고 있다.
종이팽이접기를 하고 있다.
원주향교(전교 김효열)는 11월18일 오전 10시 동무에서 관내 웨스포어린이집 어린이 15명을 대상으로 예절교육 및 체험교실을 열었다.
이날 교육은 이경숙 예절강사 주도로 공수법, 생활예절, 사자소학 등 예절교육에 이어 <삼사일언(三思一言) 세 번 신중(愼重)히 생각하고 한 번 조심히 말한다>에 대해 일상 생활에서 말함에 있어 경솔(輕率)하지 말고 신중(愼重)히 생각하라고 가르쳤다.
이어 종이팽이접기 체험을 실시해 집중력과 성취감을 알게 했다.
본 프로그램은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매주 연중사업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날 체험 교육은 웨스포어린이집 요청으로 한수빈, 윤은주 선생의 인솔로 이뤄졌다.
교육에 들어가기 전 강의실 내외를 방역소독하고 코로나19 감염예방 수칙을 준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