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례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원기 전교가 인사를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문묘로 승계하고 있다.
두 분의 헌관이 부복하고 축관이 고유문을 읽고 있다.
두 분의 헌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강원기)는 11월19일(음력 10월15일) 강고홍 대한노인회 진주시지회장과 최동권 상평노인대학장의 취임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오전 9시부터 시작된 취임 고유례는 ▷성복 ▷헌관 및 집사 분정 ▷전교 인사 ▷유도회장 인사 ▷고유헌관 인사 ▷문묘승계 ▷입취위 ▷고유례의 순서로 진행했다.
고유례 헌관은 강고홍 지회장과 최동권 학장이 공동으로 맡았으며, 집례 심동섭 진주노인대학장, 축관 정기민 진주향교 사무국장, 찬창 곽균섭 의전수석장의, 집사 성석기 유도회 사무국장·이면기 충효교육원 사무차장이 역할을 맡아 고유례를 엄숙히 봉행했다.
오늘 고유례에는 강원기 전교, 이방남 상임원로, 진영업 고문, 허종철 고문을 비롯해 모두 16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