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 참사자, 수습장의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설위 강원도 양양향교(전교 김경일), 성균관유도회 양양군지부(회장 최종학), 성균관여성유도회 양양군지부(회장 이건남), 성균관청년유도회 양양군지부(회장 한덕복)는 11월19일 오전 7시 30분 양양향교 대성전에서 음력 10월 망(望)분향례 와 수습장의 고유례를 봉행했다.
망분향례 헌관은 양양향교 김경일 전교, 제집사는 집례 양양향교 김기송 의전장의(성균관 전학), 대축 양양향교 김종구 재무장의(성균관 전학), 알자 양양향교 김덕주 장의, 봉향 양양향교 이상균 감사, 봉로 양양향교 진종호 선전장의, 시보격고 양양향교 박순용 장의가 맡아 복무했다.
수습장의 고유례에서는 양양향교 김경일 전교로부터 임명장을 받은 성균관유도회 양양지부 현북면 지회 김남곤, 속초지회 서승호 회원이 고유를 했다.
음력 10월 망분향례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집회금지 권고에 따라 양양향교 임원들만 참석해 명단작성, 발열체크, 손소독, 참가자 개인 마스크 착용과 참가자의 간격을 유지하고 봉행했다.(사진 및 보도자료 양양향교 홍봉기 사무국장 제공)
박순용 장의가 시보격고를 하고 있다.
헌관, 제집사, 참사자가 서립해 있다.
사배(四拜)를 하고 있다.
양양향교 김경일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김경일 전교가 헌작을 하고 있다.
대축 김종구 재무장의가 독축을 하고 있다.
망예례를 하고 있다.
김경일 전교가 수습장의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