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진주향교, 제21회 기로연 행사 개최

수상자들과 내빈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춘근 부관장이 효자효부상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유림대상 이방남 수상자와 강원기 전교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건강장수상 수상자와 육산재단 성충기 이사장, 강 전교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명화어린이집 어린이들이 합창을 하고 있다. 신윤주 소리꾼과 최진욱 고수기 판소리 공연을 하고 있다. 정종숙

정기민 기자 2021. 11. 20.

 

수상자들과 내빈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춘근 부관장이 효자효부상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유림대상 이방남 수상자와 강원기 전교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건강장수상 수상자와 육산재단 성충기 이사장, 강 전교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명화어린이집 어린이들이 합창을 하고 있다.

 


 

 

 

신윤주 소리꾼과 최진욱 고수기 판소리 공연을 하고 있다.

 


 

 

 

정종숙 무용가가 연흥무를 추고 있다.

 


 

 

 

김병기 회원이 아코디언 독주를 하고 있다.

 


 

 

 

강원기 전교가 인사를 하고 있다.

 


 

 

 

조규일 진주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박영주 교육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박종식 유도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강원기)는 11월19일 진주시 충효교육원별관 대강당에서 수상자와 향교 원로, 고문, 감사, 수석장의를 비롯해 성균관유도회 임원단 등 모두 99명만 초청하여 제21회 기로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 방역작업과 마스크 착용과 체온 체크, 철저한 거리 두기를 실시한 후, 11시부터 12시까지 식전행사와 본행사의 순서로 진행했다.

 

식전행사는 양수영 총무수석장의의 사회로 ▷명화어린이집 어린이 합창 ▷소리꾼 신윤주와 고수 최진욱의 판소리 ▷정종순 무용가의 연흥무 ▷김병기 유도회원의 아코디언 독주의 순서로 진행됐다.

 

본행사는 정기민 사무국장의 사회로 ▷참석내빈 소개 ▷국민의례 ▷문묘향배 ▷효자상 수여 ▷효부상 수여 ▷유림대상 수여 ▷건강장수상 수여 ▷강원기 전교 인사 ▷조규일 진주시장 축사 ▷박영주 교육장 축사 ▷박종식 유도회장 축사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유림대상은 이방남 진주향교 상임원로, 건강장수상은 대곡면의 100세 하만우 원로와 이반성면 94세 정태철 원로, 효자상은 망경동의 신진형 씨, 효부상은 대곡면의 김말숙 씨가 각각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