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광운 부장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정기민 교장이 특강을 하고 있다.
박옥란무용단원들이 춤을 추고 있다.
박옥란 단장이 살풀이 춤을 추고 있다.
경남 진주 소재 가호서원(북관대첩 구국의병장 충의공 농포 정문부 선생 위패 봉안)은 11월19일 도민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온고지신, 아름다운 세상을 꿈꾸다‘ 8회차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15시부터 17시까지 윤광운 부장의 사회로 진행한 행사는 ▷개회 ▷정기민 교장 인사 ▷정 교장의 ‘임진왜란과 북관대첩 그리고 두 영웅’ 특강 ▷박옥란 무용단의 ‘진주 춤의 향연’ 예술공연 ▷기념촬영 순서로 개최했다.
이날 김해에서 참가한 김성윤 선생은 "오늘 ‘진주 춤의 향연’을 보고 역시 진주는 예향의 도시라는 생각이 들었고, 춤과 한옥은 참 잘 어울리는 한 폭의 그림이었다”라고 표현했다.
가호서원 논어학교는 올해 여섯 프로그램에 25회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모든 행사는 코로나19 감염방지를 위해 적정 인원만 초청, 유튜브 가호서원 TV에서 실시간 방송과 녹화방송을 실시하며, 홈페이지에는 모든 행사 영상을 탑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