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경주향교 만추음악회 개최

공연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주향교(전교 최기환)는 11월20일 오후 3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명륜당 앞 광장에서 관광객, 시민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만추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마지막 떨어지는 낙엽을 보면서 열린 음악회는 여는 마당에서 신라천년예술단원의 정악합주. 이어서 풍류마당은 이성애의 대금산조. 황가연의 가야금독주, 가요마당

김영제 2021. 11. 22.

 

공연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주향교(전교 최기환)는 11월20일 오후 3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명륜당 앞 광장에서 관광객, 시민 등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만추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마지막 떨어지는 낙엽을 보면서 열린 음악회는 여는 마당에서 신라천년예술단원의 정악합주. 이어서 풍류마당은 이성애의 대금산조. 황가연의 가야금독주, 가요마당에서는 배제혁의 통기타, 클래식 마당에서는 바리톤 박준표의 이룰 수 없는 꿈. 소프라노 이민정의 아이 콜드 해브 댄시더 올 나이트, 향교 신명마당은 신라천년예술단원의 아름다운인생. 신라의 달밤 공연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음악회는 경주향교가 주최하고 신라천년예술단이 주관했으며 문화재청, 경상북도, 경주시가 후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