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월대로 오르고 있다.
홍경식 장의가 집례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이 축문을 읽고 있다.
헌관 및 제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강원도 정선향교(전교 전득춘)는 11월24일 12시 전득춘 전교를 비롯해 장의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균관으로 봉심을 왔다.
이날 봉심례의 헌관은 전득춘 전교가 맡았으며, 집례는 홍경식 장의, 알자 및 축관은 박광영 의례부장, 봉향 및 사세는 이나경 석전이수자가 맡았다.
봉심례를 마친 후 성균관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문묘를 둘러봤다.
코로나19 정부방역 수칙에 의거 마스크 착용 등 개인 방역에 유념하면서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