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정선향교, 성균관 봉심

헌관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월대로 오르고 있다. 홍경식 장의가 집례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이 축문을 읽고 있다. 헌관 및 제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강원도 정선향교(전교 전득춘)는 11월24일 12시 전득춘 전교를 비롯해 장의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

오현주 기자 2021. 11. 25.

 

헌관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월대로 오르고 있다.

 

 


 

 

홍경식 장의가 집례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이 축문을 읽고 있다.

 

 


 

 

헌관 및 제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강원도 정선향교(전교 전득춘)는 11월24일 12시 전득춘 전교를 비롯해 장의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균관으로 봉심을 왔다. 

 

이날 봉심례의 헌관은 전득춘 전교가 맡았으며, 집례는 홍경식 장의, 알자 및 축관은 박광영 의례부장, 봉향 및 사세는 이나경 석전이수자가 맡았다.

 

봉심례를 마친 후 성균관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문묘를 둘러봤다.

 

코로나19 정부방역 수칙에 의거 마스크 착용 등 개인 방역에 유념하면서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