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종선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김효열 강원도전교협의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총회가 진행되고 있다.
(재)강원도 향교재단(이사장 반종선)은 11월29일 오전 11시 재단 회의실에서 반종선 이사장을 비롯해 김효열 강원도전교협의회장, 전득춘 수석이사, 박수홍 감사 등 14명이 참가한 가운데 전득춘 수석이사의 사회로 2022회계년도 결산 및 2022 회계년도 예산, 결산 심의를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성원보고, 개회선언, 국민의례, 문묘향배, 개회사, 축사, 의안 심의, 폐회 순으로 진행됐다.
안건으로 2022회계년도 업무추진 계획 및 세입 세출 예산안, 2021회계년도 수입 지출 결산의 건 및 예비비 전용의 건, 2022년도 향교 서원 문화재 해설사 양성 교육의 건, 원주·홍천향교 자산매각의 건이 상정되고, 기타 토의로 이어갔다.
의안심의로 2022회계년도 업무 추진 계획 및 세입 세출 예산 안, 2021회계년도 수입, 지출 결산의 건, 2022년도 향교,서원 문화재 해설사 양성 교육의 건을 심의하고 원안동의 가결했다.
또한 원주·홍천향교 자산매각의 건은 진행하는 것으로 의결하고 기타 토의에서는 재단 운영에 관한 내용을 토론을 통해 의견을 모았다.
회의 참석자는 다음과 같다.
이사장 반종선(홍천향교), 수석이사 전득춘(정선향교), 이사 이필용(춘천향교), 박종춘(동해향교), 정수철(삼척향교), 유승희(횡성향교), 엄재진(영월향교), 심상용(평창향교), 정만식(철원향교), 오영교(화천향교), 박광준(양구향교), 홍봉기(양양향교), 감사 김효열(원주향교), 박수홍(인제향교)
이날 예결산 총희는 코로나19 감염예방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폐회 선언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