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진주향교, 보름 문묘 분향례 봉행

여성유도회원들이 분향례을 봉행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복을 하고 상견례를 하고 있다. 심동섭 전교가 홍정숙 회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윤명숙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문묘에 사배를 하고 있다. 심 전교가 문묘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심동섭)는 10월15일(음력 9월15일) 문묘 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오전

정기민 기자 2016. 10. 17.

여성유도회원들이 분향례을 봉행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복을 하고 상견례를 하고 있다.

 

심동섭 전교가 홍정숙 회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윤명숙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문묘에 사배를 하고 있다.

 

심 전교가 문묘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심동섭)는 10월15일(음력 9월15일) 문묘 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정기민 향교 사무국장의 사회로 시작된 문묘 분향례는 ▶성복 ▶상견례 ▶홍정숙 회원 표창장 수여 ▶집사분정 ▶문묘행진 ▶취위 ▶문묘분향례 ▶예필 ▶기념사진 촬영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분향례는 유도회진주지부(회장 이학진) 여성유도회(회장 하숙희) 회원 15명이 당번으로 참례했으며, 헌관은 윤명숙 여성유도회 부회장, 집례는 정기민 사무국장, 알자는 송미옥 회원, 집사는 홍정숙 회원, 찬창은 이학진 회장이 각각 맡아 문묘 분향례를 엄숙히 봉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