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강릉향교, 2021 강릉향교 문화관광프로그램 성료

참여자들이 오죽헌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릉향교 (전교 최기순)는 지난 9월29일부터 2021년도 문화관광 프로그램을 시작해 12월1일 모든 프로그램을 성료했다. 2021년도 유교문화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강릉향교 문화관광 프로그램은 “보물향기가 물씬나는 강릉향교로 가련다”라는 주제로 매회 25명씩 7회차로 모두 180여 명이 참여했다. 금

조영빈 기자 2021. 12. 2.

 

참여자들이 오죽헌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릉향교 (전교 최기순)는 지난 9월29일부터 2021년도 문화관광 프로그램을 시작해 12월1일 모든 프로그램을 성료했다.

 

2021년도 유교문화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강릉향교 문화관광 프로그램은 “보물향기가 물씬나는 강릉향교로 가련다”라는 주제로 매회 25명씩 7회차로 모두 180여 명이 참여했다.

 

금년도 문화관광프로그램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비박형 6회차와 당일형 1회차로 진행 했고, 짧은 일정으로 강릉 인근의 문화유적지 탐방과 전통문화체험 및 전통문화놀이, 향토음식과 커피문화 체험 그리고 작은 음악회 등으로 진행했다.

 

프로그램 진행은 최종오 청년유사와 장의 과정을 마친 보조진행원들이 모든 일정을 함께하며 수고를 아끼지 않았고, 특히 최기순 전교는 매회 참석해 강릉향교를 소개하며 유적지에 함께하면서 건축물 역사와 문화적 가치에 대한 설명으로 우리 문화에 대한 이해와 재미를 선사해 참여자들의 많은 호응을 받았다.

 

참여자들은 설문조사에서 “강릉향교 문화관광프로그램을 통해 우리 문화 이해와 관심을 더 가지게 되었다. 모든 프로그램이 알차고 좋았다. 가까운 지인들에게 전달하겠다”는 등 다양한 의견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