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전 행사로 남상서 남부지부 회장이 색소폰을 연주하고 있다.
송진모 본부 회장이 이재웅 청년회장에게 명패를 전달하고 있다.
축하 떡 자르기를 하고 있다.
행사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부산시본부 청년유도회(회장 이재웅)는 12월2일 오후 4시 30분 부산시유림회관(지하실) 사무실에서 개소식을 했다.
이날 사무실 개소식에는 송진모 성균관유도회 부산시본부 회장, 정동일 본부 수석부회장, 송양금 여성유도회장, 김규상 전 청년회장, 남상서 본부 남부지부회장, 이창희 청년회 수석부회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약식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황찬영 총무부장의 사회로 ▷개소선언 ▷국민의례 ▷문묘향배 ▷상읍례 ▷경과보고 ▷회장인사 ▷격려사 ▷회장 명패전달 ▷축하 떡 자르기 순으로 진행됐다.
이재웅 회장은 인사말에서 “본부의 배려로 사무실을 갖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 회원 모두가 하나되어 사덕사단을 근본으로 알고 선배 유림의 좋은 전통을 이어 가도록 하겠다. 개소식을 계기로 외연 확장에 더욱 노력해 부산유림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송진모 본부 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청년유도회의 활발한 활동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