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 11월 삭(朔)분향례 봉행 단체 기념사진
대설위 강원도 양양향교(전교 김경일), 성균관유도회 양양군지부(회장 최종학), 성균관여성유도회 양양군지부(회장 이건남), 성균관청년유도회 양양군지부(회장 한덕복)는 12월4일(음력 11월1일) 오전 10시 양양향교 대성전에서 김경일 전교, 최종학 지부회장, 원임 전교와 지부회장, 유림 및 장의 등 3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음력 11월 삭(朔)분향례를 봉행했다.
삭분향례 헌관은 양양향교 김경일 전교, 제집사는 집례 양양향교 김기송 의전장의(성균관 전학), 알자 양양향교 김덕주 장의, 시보격고 양양향교 박순용 장의가 맡아 복무했다.
음력 11월 삭분향례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참석자 명단작성, 발열체크, 손소독, 참가자 개인 마스크 착용과 참가자의 간격을 유지하고 봉행했다.
양양향교 박순용 장의가 시보격고를 하고 있다.
양양향교 김기송 의전장의가 집례를 보고 있다.
음력 11월 삭분향례 봉행 참사자가 서립해 있다.
양양향교 김경일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제집사, 참사자 사배(四拜)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