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사천향교 2016년 기로연 및 유적지 탐방

80세 유림들에게 감사의 선물을 전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관광해설사의 설명을 듣고 있다. 사천향교(전교 윤유덕)는 지난 10월7일~8일 사천관내 지역 어르신과 유림 100여 명을 모시고 유적지 탐방과 기로연을 개최했다. 이날 원로와 유림들은 충북 단양 고수동굴, 구인사 등을 거쳐 숙소에 도착해 기로연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는 80세가 된 13명의 어르

신강해 기자 2016. 10. 20.

80세 유림들에게 감사의 선물을 전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관광해설사의 설명을 듣고 있다. 

 

사천향교(전교 윤유덕)는 지난 10월7일~8일 사천관내 지역 어르신과 유림 100여 명을 모시고 유적지 탐방과 기로연을 개최했다.

이날 원로와 유림들은 충북 단양 고수동굴, 구인사 등을 거쳐 숙소에 도착해 기로연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는 80세가 된 13명의 어르신께 소정의 선물을 증정하고 건강을 기원했다.

윤유덕 전교는 인사말에서 "앞으로도 건강관리를 잘 하시어 내년에도 유적지 탐방을 같이 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하고 한 사람 한 사람 선물을 전달하면서 건강을 기원했다.

다음날에는 단종릉과 유배지(청령포)에서 관광해설사의 해설을 진지하게 듣는 모습이었고, 젊은 유생들은 원로님들을 모셨다.

원로들은 경로효친을 실천하는 모습이 사천향교를 발전하게 하는 원동력이라고 말하고 젊은 유생들에게 앞으로도 향교 발전을 위해 힘써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