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기수 작가의 작품을 설명하고 있다.
함양향교(전교 진재상)는 12월13일 오후 2시 함양문화원 1층 전시실에서 서춘수 함양군수, 황태진 함양군의회 의장, 정상기 함양문화원장, 노봉희 성균관유도회 함양지부장, 유림, 교육생 등 50여 명이 모인가운데 2021년도 서예교실 작품전시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조점례 학생대표 인사, 진재상 전교 인사, 서춘수 함양군수 축사, 황태진 함양군의회 의장 축사 순으로 했다. 이어 테이프 절단하고 작품작성자의 설명이 있었다.
조점례 학생대표는 "향교와 문화원, 행정기관의 지원으로 이 자리를 마련하여 감사하다. 앞으로 수강생들도 무단한 노력하겠다"는 말을 했다.
서춘수 함양군수는 "한 사람 한 사람 서예 작품이 특색을 나태내고 있는데 모두 그 동안 노력한 보람이다, 또 금년에 산삼엑스포 때 전국휘호대회를 하여 서예부문을 전국에 자리매김했다. 군민들의 저변 확대를 위해서 많은 교육을 바란다"고 말했다.
진재상 전교는 "오늘 참석한 여러분 반갑다. 이연주 서예 선생의 오랜 노고로 교육생의 자질을 높혔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이 많이 작성되길 바란다. 전시가 1년 내내 될 수 잇도록 도움을 바란다. 각 가정에 행복과 건강하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진재상 전교가 인사를 하고 있다.
서춘수 함양군수가 축사를 하고 있다.
테이프 절단식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