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안의향교, 선진지 견학

전교 신왕용 헌관이 월봉서원 숭덕사 사당으로 향하고 있다. 신왕용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숭덕사 밖에서 유림들이 절을 하고 있다.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 안의향교(전교 신왕용)는 지난 12월10일 성균관 유도회 안의지부 김경두 회장을 비롯한임영선 성균관 부관장, 각 지부회장, 부회장 등 4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선진지 견학을 했다. 이날 행사는 광주시

최동준 기자 2021. 12. 16.

 

전교 신왕용 헌관이 월봉서원 숭덕사 사당으로 향하고 있다.

 


 

 

신왕용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숭덕사 밖에서 유림들이 절을 하고 있다.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

 


 

안의향교(전교 신왕용)는 지난 12월10일 성균관 유도회 안의지부 김경두 회장을 비롯한임영선 성균관 부관장, 각 지부회장, 부회장 등 4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선진지 견학을 했다.

 

이날 행사는 광주시 월봉서원을 봉심하고, 장수군의 필봉서원을 답사한 후, 남원 광한루를 둘러보는 것으로 진행됐다.

 

신왕용 전교는 인사말에서 "코로나19로 인하여 인원을 축소하여 행사를 하게 돼 송구하다. 하지만 고봉 기대승 선생을 배향하고 있는 월봉서원을 찾아 선생의 학덕을 되새기고, 하서 김인후 선생의 필암서원을 견학하는 일정으로 진행돼 의미가 크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안의향교 유림으로서 자부심을 갖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