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관 반종선 재단이사장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제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축관이 독축하고 있다.
봉심 고유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강원도전교협의회(협의회장 김효열)와 강원도향교재단(이사장 반종선)은 지난 12월24일 오전 11시 원주향교 명륜당에서 김효열 전교협의회장을 비롯해 반종선 강원도향교재단 이사장, 조용택 성균관 부관장, 도내 15개 향교 전교가 참석한 가운데 반종선 향교재단 이사장 취임 봉심 고유례를 봉행했다.
헌관은 반종선 향교재단 이사장이 맡고, 봉향은 김연구 섭외차석장의, 봉로는 이병완 재정차석장의, 대축은 김종호 의전수석장의, 집례는 김광남 섭외수석장의, 알자는 김연준 의전차석장의, 사준은 김경희 교화차석장의, 시보격고는 허남윤 연락수석장의, 사세는 이동명 교화수석장의가 맡았다.
봉심 고유례를 마치고 기념사진 찰영 후 명륜당으로 자리를 옮겨 이광인 사무국장의 사회로 제105차 강원도 전교협의회 및 향교재단 평의원 회의가 개최됐다.
이날 회의는 개회선언, 성원보고, 국민의례 순으로 진행됐으며, 반종선 향교재단 이사장과 최기순 전교협의회 부회장(강릉향교 전교)이 김종호 원주향교 의전수석장의에게 봉심 고유 향촉비를 전달했다.
이어 김효열 전교협의회장은 금년말로 임기가 만료되는 전득춘 정선향교 전교에게 기념품 전달을 하고 개회사, 반종선 향교재단 이사장의 축사로 진행됐다.
제105차 강원도 전교협의회의는 별다른 상정 안건 없이 업무보고 및 공지사항 전달에 이어 전교협의회 운영방안 및 현안 사항 등을 토의했다.
또한 반종선 향교재단 이사장의 업무보고 및 2022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보고, 업무추진 사항과 자산매각에 대한 세금과 관련해 심도있는 토론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회의에 김효열 전교협의회장(원주향교 전교), 반종선 강원도향교재단 이사장, 김상호 춘천향교 전교, 최기순 강릉향교 전교, 전주완 동해향교 전교, 최수옥 홍천향교 전교, 김인규 횡성향교 전교, 엄인영 영월향교 전교, 심상용 평창향교 전교, 전득춘 정선향교 전교, 안창모 철원향교 전교, 최성구 화천향교 전교, 박광준 양구향교 전교, 박수경 인제향교 전교, 박유조 간성향교 전교, 김경일 양양향교 전교가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해 열화상 카메라를 통해 발열체크, 손 소독. 마스크착용, 사회적 거리두기 등 감염예방 수칙을 준수했다.
이광인 사무국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김효열 전교협의회장이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반종선 향교재단 이사장이 업무보고 및 2022년 예산안을 보고하고 있다.
회의에서 토론을 하고 있다.
반종선 향교재단 이사장이 향촉비를 전달하고 있다.
최기순 전교협의회 부회장이 봉심 향촉비를 전달하고 있다.
봉심 고유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