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 여성유도회 신희연 회장과 회원들
최명희 강릉시장, 최승교 전교와 제례참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척여유회(회장 신희연)는 지난 10월26일 신희연 회장 인솔로 홍운자 고문, 여유회원 20여 명이 제55회 율곡제에 참배했다.
행사를 마치고 최명희 강릉시장, 최승교 전교와 기념사진을 찍고, 오죽헌, 율곡 선생이 태어난 몽용실내 신사임당의 영정에 참배했다.
우리 여성의 참 어머니인 신사임당은 효성이 지극하고 지조가 높았으며, 특히 시문과 그림에 뛰어다. 자녀교육에도 남다른 노력을 기울여 현모양처의 귀감이 되고 있다.
여성유도회원들은 신사임당의 높은 정신을 본받아 보다 나은 사회발전에 노력할 것을 다짐하고, 오죽헌 앞뜰에 마련된 우리 전통차 체험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