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삼척향교 장의 제55회 대현율곡이선생제 참배

자경문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정동철 성균관 부관장과 각 향교 전교들이 제례에 참석했다. 대현율곡이선생제를 시작하고 있다. 들차회원이 마련한 우리 차를 유림들이 음미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최승교)는 지난 10월26일 김익수 유도회장, 김성수 동해지회장, 정수철 사무국장, 장의 및 유림 등 40여 명이 제55회 대현율곡이선생 제례에 참배했다. 제례 참

전남표 기자 2016. 10. 27.

자경문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정동철 성균관 부관장과 각 향교 전교들이 제례에 참석했다.

 

대현율곡이선생제를 시작하고 있다.

 

들차회원이 마련한 우리 차를 유림들이 음미하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최승교)는 지난 10월26일 김익수 유도회장, 김성수 동해지회장, 정수철 사무국장, 장의 및 유림 등 40여 명이 제55회 대현율곡이선생 제례에 참배했다.

제례 참배를 마치고 오죽헌과 율곡 선생이 태어난 몽용실, 신사임당의 영정에 참배하고, 율곡 선생의 영정을 모셔 놓은 문성사(文成祠)에서 장의들은 선생의 학문과 애국사상을 본받아야 한다고 다짐했다.

이어 오죽헌 앞뜰에 마련된 다도체험장에서 전통차 체험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