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수원향교 선현지 견학

봉심 후 대성전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향교 유림 일행의 방문을 고하는 독축을 하고 있다. 봉심 후 명륜당에서 최융학 강릉향교 전교가 환영사를 하고 있다. 최융학 전교가 박원준 전교에게 강릉향교의례집을 기증하고 있다. 수원향교(전교 박원준) 원로, 장의, 명륜대생 등 131명은 10월27일 선현의 유적지를 탐방하고 선현의 가르침을 배우며 친목을

김용헌 2016. 10. 28.

봉심 후 대성전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수원향교 유림 일행의 방문을 고하는 독축을 하고 있다.

 

봉심 후 명륜당에서 최융학 강릉향교 전교가 환영사를 하고 있다.

 

최융학 전교가 박원준 전교에게 강릉향교의례집을 기증하고 있다.

 

수원향교(전교 박원준) 원로, 장의, 명륜대생 등 131명은 10월27일 선현의 유적지를 탐방하고 선현의 가르침을 배우며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강릉향교(전교 최융학)를 봉심하고 오죽헌, 경포대 등을 탐방했다.

강릉향교에서는 허세광 성균관유도회 강릉지회 회장이 이들 일행을 맞이했다. 봉심이 끝난 후 봉심단은 명륜당에서 최융학 강릉향교 전교로부터 강릉향교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최융학 전교는 수원향교 일행의 방문을 환영하면서 "호연지기(浩然之氣)를 기르고, 효제충신(孝悌忠信)하며, 대경대법(大經大法)을 실천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박원준 전교는 "친절하게 맞이해 준 최융학 강릉향교 전교를 비롯한 모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강릉향교와 수원향교가 서로 협력해 함께 발전해 나가자"고 답사를 했다.

수원향교 일행은 인근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마치고 경포대와 율곡 이이 선생이 태어나고 자란 오죽헌을 방문해 선생의 위패를  모신 문성사(文成祠)를 참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