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향례 참례자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하고 있다.
분향 참례자가 사배하고 있다.
언양향교(전교 김문태)는 1월3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음력 12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김문태 전교, 집례는 김해상 장의, 알자는 강주갑 유림, 봉향은 김만제 장의, 봉로는 김규현 장의가 맡았다.
15명 내외의 장의와 유림이 임인년 첫 분향례에 참석했다.
음력 12월 분향례는 언양읍 유림회가 주관했으며 분향례를 마친 참례자들은 새해 인사와 더불어 덕담을 나눴다. 김문태 전교는 분향례 참석자들에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기 바란다.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석하여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인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