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창원향교, 공기 2572년 음력 12월 삭분향례 봉행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성전을 오르고 있다. 헌관과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이현섭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명륜당에서 임인년 새해 덕담을 나누고 있다. 창원향교(전교 이지화)는 공기 2572년 음력 12월 삭분향례를 1월3일 창원향교 이지화 전교, 성균관유도회 창원지부 강용수 회장, 내서지회 송철섭 지회장, 창원향교 수석장의 및 유림들

이상기 기자 2022. 1. 4.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성전을 오르고 있다.

 


 

 

헌관과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이현섭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명륜당에서 임인년 새해 덕담을 나누고 있다.

 


 

창원향교(전교 이지화)는 공기 2572년 음력 12월 삭분향례를 1월3일 창원향교 이지화 전교, 성균관유도회 창원지부 강용수 회장, 내서지회 송철섭 지회장, 창원향교 수석장의 및 유림들이 참석한 가운데 향교 대성전에서 봉행했다.

 

 

 

 

 

헌관은 이현섭 창원향교 감사, 집례 송진철 의전수석장의, 알자 주경준 섭외수석장의, 봉향 배종명 재정수석장의, 봉로 김상옥 교화수석장의가 맡았다.

 

 

이지화 전교는 “임인년 새해에는 더 건강하시고 검은 호랑이의 힘찬 기운 받아 소망하는 모든 일 이루시는 행복한 한 해 되시길 바란다”는 덕담을 했고, 강용수 창원지부 회장은 “창원향교와 유도회가 서로 화합하며 수례의 양 바퀴처럼 함께 잘 굴러가 보다 나은 한 해가 되자”고 말했다.

 

또한 창원향교는 임인년 새해 첫날 오전 10시 대성전에 알묘(謁廟)를 하며 새해 첫 인사를 올렸다.

 

대성전에 알묘 후 봉심(奉審)을 하고 순묘(巡廟)를 했으며, 동·서무(東·西廡)도 봉심을 하고 순묘를 했다.

 

이지화 전교는 “대성전 뒤편 고목(히말라야시다)이 도복 우려가 있어 벌목을 해야겠고, 대성전에 있는 낡은 제구 용품들도 보수, 수리해야겠다”고 말했다.

 

이날 이두은 총무수석장의, 김상옥 교화수석장의, 주경준 섭외수석장의, 김삼화 연락수석장의가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