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현풍향교, 현풍향교지 발간 고유례 봉행

현풍향교지 발간 고유를 하고 있다. 교지 발간 고유문 교지 발간 고유 제위자 교지 발간 고유례 봉행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달성군수와 환담을 나누고 있다. 현풍향교(전교 이영수)는 지난해 12월31일 현풍향교지 발간 고유례를 봉행했다. 현풍향교는 1392년 고려 공민왕조 때 창건(新東國輿地勝覽 卷二十七 四編 玄風縣 樓亭仰風樓記)한 이래 600여 년

윤홍석 기자 2022. 1. 4.

 

현풍향교지 발간 고유를 하고 있다.

 


 

 

교지 발간 고유문

 


 

 

 

교지 발간 고유 제위자

 


 

 

교지 발간 고유례 봉행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달성군수와 환담을 나누고 있다.

 


 

 

현풍향교(전교 이영수)는 지난해 12월31일 현풍향교지 발간 고유례를 봉행했다.

 

현풍향교는 1392년 고려 공민왕조 때 창건(新東國輿地勝覽 卷二十七 四編 玄風縣 樓亭仰風樓記)한 이래 600여 년 추로지향인 옥당고을의 유구한 선현의 유서 깊은 업적과 향적을 편찬하고 지난 12월13일 향교지를 완책했다.

 

고유례는 헌관에 이영수 전교, 독고유에 윤홍석 의전수석, 집례에 곽병근총무수석, 곽두섭·김명동·차한용·윤상백·곽동현 등 장의가 제집사로 분정하고 서정순 장의가 찬인을 맡아 참신, 분향, 헌향교지, 헌작, 사신, 분축 순으로 교지발간 고유의례를 성료했다.

 

이날 코로나19의 감염예방 지침에 따라 참석 인원을 최소화해 이영수 추진위원장(전교)과 곽화순·곽호탁·이상호·김상화 원임자문위원과 윤홍석·곽병근 감수, 박흥병 간사, 박대흠(교화)·이인원(의전)·곽두섭(감사)·김명동(감사)·신택용(의전) 등 교정위원 외 편찬위원과 향교 장의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고유를 마치고 이영수 전교는 “달성군의 지원으로 숙원이던 향교지가 발간되어 우리 유림의 자축이 아닐 수 없다. 향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행복지침서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특히 오랜 기간 편찬에 애쓴 추진위원과 향유제현의 귀고(貴稿) 출연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