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들이 제례 준비를 하고 있다.
평창향교(전교 김충경)는 지난 10월19일 평창군 진부면 호명리 숭인전에서 경주 김씨 성손, 지방유지, 유림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라 마지막 왕 경순왕 숭인대제를 봉행했다.
이날 숭인대제에서 초현관은 전봉기 유도회지부회장, 아현관은 강태준 전 전교, 종현관은 김학산 종친, 집례는 김장식 전학, 대축은 김남호 전학이 맡았다.
집사들이 제례 준비를 하고 있다. 평창향교(전교 김충경)는 지난 10월19일 평창군 진부면 호명리 숭인전에서 경주 김씨 성손, 지방유지, 유림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라 마지막 왕 경순왕 숭인대제를 봉행했다. 이날 숭인대제에서 초현관은 전봉기 유도회지부회장, 아현관은 강태준 전 전교, 종현관은 김학산 종친, 집례는 김장식 전학, 대축은 김남
집사들이 제례 준비를 하고 있다.
평창향교(전교 김충경)는 지난 10월19일 평창군 진부면 호명리 숭인전에서 경주 김씨 성손, 지방유지, 유림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라 마지막 왕 경순왕 숭인대제를 봉행했다.
이날 숭인대제에서 초현관은 전봉기 유도회지부회장, 아현관은 강태준 전 전교, 종현관은 김학산 종친, 집례는 김장식 전학, 대축은 김남호 전학이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