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안의향교, 삭분향례 및 신임 장의 고유례 봉행

전교와 장의들이 내삼문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신임 장의 고유례 축문을 낭독하고 있다. 신용국 신임 장의에게 성균관 임명장을 전수하고 있다. 안의향교(전교 신왕용)는 2022 임인년 1월3일(음력 12월1일) 대성전에서 성균관유도회 김경두 안의지부장, 신용희 위천지회장, 최정수 안의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삭분향례 및 신임 장의 고유

최동준 기자 2022. 1. 5.

 

전교와 장의들이 내삼문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신임 장의 고유례 축문을 낭독하고 있다.

 


 

 

신용국 신임 장의에게 성균관 임명장을 전수하고 있다.

 


 

안의향교(전교 신왕용)는 2022 임인년 1월3일(음력 12월1일) 대성전에서 성균관유도회 김경두 안의지부장, 신용희 위천지회장, 최정수 안의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삭분향례 및 신임 장의 고유례를 봉행했다.

 

헌관은 신왕용 전교, 집례은 윤석용 장의, 대축은 신용준 장의, 봉향은 경이호, 봉로는 정광석, 당하집례는 강신학 장의가 맡고, 신용국 신임 장의는 공부자께 고유를 했다.

 

이어 신왕용 전교는 성균관 안의향교 장의 임명장을 신용국 신임 장의에게 전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