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진주향교, 시월 초하루 문묘분향례 봉행

집례가 창홀을 하고 있다. 헌관과 봉향이 향을 사르고 있다. 헌관 봉향 봉로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심동섭)는 10월31일(음력 10월1일) 문묘 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정기민 향교 사무국장의 사회로 시작된 문묘 분향례는 ▶성복 ▶상견례 ▶집사분정 ▶문묘행진 ▶취위 ▶문묘분향례 ▶예필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분향례는 유도회

정기민 기자 2016. 11. 1.

집례가 창홀을 하고 있다.

 

헌관과 봉향이 향을 사르고 있다.

 

헌관 봉향 봉로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진주향교(전교 심동섭)는 10월31일(음력 10월1일) 문묘 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오전 10시부터 정기민 향교 사무국장의 사회로 시작된 문묘 분향례는 ▶성복 ▶상견례 ▶집사분정 ▶문묘행진 ▶취위 ▶문묘분향례 ▶예필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분향례는 유도회진주지부(회장 이학진) 일반성 회원이 당번으로 참례했으며, 헌관은 구기서 지회장, 집례는 정기민 사무국장, 알자는 김병환 회원이 각각 맡아 엄숙히 봉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