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原州향교 전통혼례식

원주향교(전교 元承奎)는 지난 4월26일 축하객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예절반이 주관하고 이영형 장의가 주례를 맡은 홍성길, 최미숙 부부의 전통혼례가 열렸다. 이영형 주례는 “역사가 숨 쉬는 원주향교에서 혼례식을 가진 것은 나라를 사랑하고 전통을 중시하는 두 부부의 마음이 담겨 있어 더욱 뜻 깊은 결혼식이 되었다”라고 강조했다.

강호진 기자 2014. 5. 16.

원주향교(전교 元承奎)는 지난 4월26일 축하객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예절반이 주관하고 이영형 장의가 주례를 맡은 홍성길, 최미숙 부부의 전통혼례가 열렸다. 

이영형 주례는 “역사가 숨 쉬는 원주향교에서 혼례식을 가진 것은 나라를 사랑하고 전통을 중시하는 두 부부의 마음이 담겨 있어 더욱 뜻 깊은 결혼식이 되었다”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