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기장향교, 2022년 행정사무 결산 정기감사 실시

감사기 시작되기 전 신임 전교와 유도회장, 직전 원임 전교와 유도회장이 감사를 기다리고 있다. 신·구 집행부가 지켜보는 가운데 감사가 진행되고 있다. 김두호 사무국장이 감사장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기장향교(전교 김창윤)는 1월7일 오전 10시 과년도 결산 정기감사를 실시했다. 유림회관(집인관)에 감사장소를 설치해 감사가 진행됐으며, 김창윤 전교, 정정일

김두호 기자 2022. 1. 13.

 

감사기 시작되기 전 신임 전교와 유도회장, 직전 원임 전교와 유도회장이 감사를 기다리고 있다.

 


 

 

신·구 집행부가 지켜보는 가운데 감사가 진행되고 있다.

 


 

 

김두호 사무국장이 감사장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기장향교(전교 김창윤)는 1월7일 오전 10시 과년도 결산 정기감사를 실시했다.

 

 

유림회관(집인관)에 감사장소를 설치해 감사가 진행됐으며, 김창윤 전교, 정정일 원임 전교, 하두선 유도회장, 이방호 원임 유도회장, 정진실 수석, 안성옥 감사가 참석했다.

 

그리고 결산감사 대비 집행부인 성인수 총무, 김용삼 재무수석장의가 참석했으며, 신임 성연호 총무, 김봉구 재무수석 장의가 참관인으로 참석했다.

 

행사장 준비와 섭외에는 왕금자 여성수석장의가 수고했다.

 

김창윤 전교의 모두(冒頭) 인사와 정정일 전교와 이방호 유도회장이 결산 관련 인사가 있었으며 하두선 유도회장의 격려 인사가 있기도 했다.

 

그리고 정진실 수석감사와 안성옥 감사의 감사방향 등 감사의 의무를 다하겠다는 인사를 듣기도 했다.

 

전교와 유도회장이 이석(移席)한 후 감사가 진행됐으며 수입·지출결의서, 보조금집행 관련철, 통장, 문화재 화재보험가입 증빙서류 등의 회계 관련자료 일체와 문서 수·발철을 비롯한 회무자료를 제출해 심도 있는 검사가 진행됐다. 김두호 사무국장이 감사의 질문과 자료제출에 일일이 응대해 궁금점을 해소하기도 했다.

 

감사를 마친 후 감사평과 질의응답이 있었으며 향교발전 방향 등에 대한 토론을 끝으로 감사보고서에 감사의 의견과 지적사항을 기록하고 두 감사의 서명날인을 받음으로써 감사 일정 모두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