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동해향교. 신축년 마지막 분향례 봉행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강원도 동해향교(전교 전주완)는 1월17일 오전 7시 대성전에서 신축년 마지막 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망분향례에는 전주완 전교, 홍경표, 김흥기, 홍동표, 김종문, 박종춘, 최성규 원임 전교와 신혜영 성균관유도회 동해지부 회장, 제례위원, 장의 등 소수 인원만 참석했다. 동해향교 임태진

최성규 기자 2022. 1. 17.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강원도 동해향교(전교 전주완)는 1월17일 오전 7시 대성전에서 신축년 마지막 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망분향례에는 전주완 전교, 홍경표, 김흥기, 홍동표, 김종문, 박종춘, 최성규 원임 전교와 신혜영 성균관유도회 동해지부 회장, 제례위원, 장의 등 소수 인원만 참석했다.

 

동해향교 임태진 의전장의의 집례로 봉행된 분향례는 전주완 전교가 헌관을 맡았으며, 코로나19 정부방역수칙에 의거 손 소독, 마스크 쓰기, 발열체크 등 개인 방역에 유념하면서 진행했다.

 

전주완 전교는 인사말에서 “영하의 날씨에 신축년 마지막 분향례에 나오셔서 대단히 감사하다. 한 해 동안 수고하셨다.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하여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으니 건강에 각별히 유념하시기 바란다. 2022년도 장의를 모집하고 있으니 유림들께 적극 협조를 당부드린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