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인영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사배를 하고 있다.
시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회의를 하고 있다.
영월향교(전교 엄인영)는 1월17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음력 12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30여 명의 회원들이 참례한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엄인영 전교, 집례는 한병기, 알자는 방극용 장의가 맡았다.
분향례 봉행 후에는 명륜당으로 자리를 옮겨 2022년 정기총회를 가졌다.
이날 정기총회는 정규택 총무 사회로 국민의례, 엄재진 장의 윤리선언문 낭독, 엄인영 전교와 신혁 유도회장의 새해 인사, 이승봉 장의와 방극용 장의 표창장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이영수 감사 보고, 영월향교 유미숙 사무국장 2021년 결산보고, 정규택 총무 2022년 새해 예산안 낭독, 기타 토의 순으로 진행된 회의에서는 장의 임기 및 전교 연임제 를 논의했다.
회의을 마친 후 엄인영 전교는 "추운 날씨에도 많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 새해에도 우리 모두 향교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