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향교(전교 이영화)는 1월17일 망분향일을 맞아 향교 명륜당에서 30여 명의 유림이 모인 가운데 2022년도 정기총회를 가졌다.
총회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백신접종 확인, 발열 체크, 참석자 명단작성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거행됐다.
분향 관계로 국민의례 등을 생략한 가운데 진행된 총회는 간단한 전교 인사말에 이어 전년도 결산보고와 감사보고 등을 채택하고 2022년도 예산안을 가결했다.
이어 임기가 끝나는 전교와 유도회 지부장 등 임원 선출이 있었다. 이영화 전교와 김환경 지부장, 여성회장이 유임됐고, 감사에 김은기, 김효숙 장의가 선임됐으며, 사무국장에는 김문천 장의가 선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