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거창항교, 음력 12월 망분향례 봉행

헌관과 제집사가 이동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하고 있다. 사배를 하고 있다. 이형원 강사가 특강을 하고 있다. 거창향교(전교 박정제)는 1월17일(음력 12월15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망분향례를 엄숙한 마음으로 봉행했다. 분향 헌관에는 문성철 거창 청년유도회 지부장, 집례에는 최종설 청년유도회 회원, 알자는 신춘성 청년유도회 전 지부장, 봉향은 변진수

손재호 기자 2022. 1. 18.

 

헌관과 제집사가 이동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하고 있다.

 


 

 

사배를 하고 있다.

 


 

 

이형원 강사가 특강을 하고 있다.

 


 

거창향교(전교 박정제)는 1월17일(음력 12월15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망분향례를 엄숙한 마음으로 봉행했다.

 

 

 

 

분향 헌관에는 문성철 거창 청년유도회 지부장, 집례에는 최종설 청년유도회 회원, 알자는 신춘성 청년유도회 전 지부장, 봉향은 변진수 청년유도회 회원, 봉로는 손영모 청년유도회 총무가 맡았다.

 

망분향례를 마친 후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김학준 회장은 충효회관에서 강사를 초빙해 제12회 삶의 지혜를 쌓아가는 청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특강은 거창 새별중학교 교장으로 퇴직한 이형원 강사가 ‘상상력과 정신력의 발휘’라는 주제로 실시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여 유림들은 발열측정, 개인정보작성, 마스크착용, 손소득 실시 등 강화된 방역수칙을 준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