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直方齋 釋菜禮

경남 하동군 옥종면 안계리에 위치한 직방재에서 지난 5월3일 석채례를 봉행했다. 이곳 직방재(直方齋)는 사헌부 대사헌에 추증된 설창(雪牕) 하철(河澈) 선생과 담헌(澹軒) 하우선(河禹善) 선생을 모시고 유림이 행사하는 곳이다. 이날 헌관은 김연 성균관 전 고문, 집례는 조온환 단성향교 유도회장, 축관은 류진희 진주유림이 맡았다.

심동섭 기자 2014. 5. 16.

경남 하동군 옥종면 안계리에 위치한 직방재에서 지난 5월3일 석채례를 봉행했다.

이곳 직방재(直方齋)는 사헌부 대사헌에 추증된 설창(雪牕) 하철(河澈) 선생과 담헌(澹軒) 하우선(河禹善) 선생을 모시고 유림이 행사하는 곳이다.

이날 헌관은 김연 성균관 전 고문, 집례는 조온환 단성향교 유도회장, 축관은 류진희 진주유림이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