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사천향교 전통혼례

윤유덕 전교와 신랑 신부가 사진을 찍고 있다. 여성유림들이 신랑 신부와 사진을 찍고 있다. 사천향교(전교 윤유덕)에서는 지난 10월26일 신랑 김성호, 신부 김혜영 씨의 전통혼례가 있었다. 신랑 신부는 전통혼례를 하고 싶다는 뜻을 향교 지인을 통해 전해왔고 유림들의 도움으로 이날 전통혼례를 진행하게 됐다. 혼례의 주례는 김갑성 전 유도회장, 집례는 조병갑

신강해 기자 2016. 11. 9.

윤유덕 전교와 신랑 신부가 사진을 찍고 있다.

 

여성유림들이 신랑 신부와 사진을 찍고 있다.

 

사천향교(전교 윤유덕)에서는 지난 10월26일 신랑 김성호, 신부 김혜영 씨의 전통혼례가 있었다.

신랑 신부는 전통혼례를 하고 싶다는 뜻을 향교 지인을 통해 전해왔고 유림들의 도움으로 이날 전통혼례를 진행하게 됐다.

혼례의 주례는 김갑성 전 유도회장, 집례는 조병갑 현 유도회장, 홀기는 김수건 사무국장이 맡았으며, 윤유덕 전교와 손상모 당장의 지도로 이뤄졌다. 그 외 원로 및 장의, 여성유도회원 등이 도움을 줬다.

윤유덕 전교는 젊은 사람이 잘 선택하지 않는 전통혼례를 하게 된 신랑 신부에게 격려의 말을 전하며 시민과 유림이 전통문화 선양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