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영주향교, 2016 기로연 성황

김수식 영주향교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장욱현 영주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최교일 국회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김현익 영주시의회 의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영주향교(전교 김수식)는 11월11일 영주그랜드컨벤션웨딩에서 75세 이상 어르신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기로연을 성대하게 거행했다. 이날 행사는 김홍걸 사무국장의 사회로 내빈소개,

서효석 기자 2016. 11. 12.

김수식 영주향교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장욱현 영주시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최교일 국회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김현익 영주시의회 의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영주향교(전교 김수식)는 11월11일 영주그랜드컨벤션웨딩에서 75세 이상 어르신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 기로연을 성대하게 거행했다.

이날 행사는 김홍걸 사무국장의 사회로 내빈소개, 개회, 국민의례, 전교인사, 내빈축사, 웃음치료사 특강, 중식, 선물증정, 폐회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수식 영주향교 전교는 인사말에서 "경로효친 사상은 우리가 가꾸어야 할 대단히 중요한 덕목으로 건강하게 장수하는 노인들이 늘 즐겁고 편안한 날들이 되어야 할 것"이라면서 "영주의 삼향이 유대를 강화하고, 기로연과 연찬회로 더욱 가까워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축사를 통해 "선비정신의 실천과 선비의 고장에 대한 자부심으로 선비문화를 발전시키고, 대한민국 10대 테마 관광을 활성화하여 인성교육이 강화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최교일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기로연은 조선시대부터 이어진 자랑스러운 우리 문화로서 가꾸고 키워야 한다. 어려운 난국타개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고, 숙원사업인 유림회관 건립에 전력투구하겠다"고 말했다.

90세 이상 원로 어르신께 선물을 증정하는 순서에서는 참석한 황한문, 송용선 두 분이 받았고, 향교 발전을 위해 일하는 28명의 영주향교 장의 소개도 있었다.

이어서 '웃음이 가져다 주는 행복'이라는 주제로 박순영 원장의 웃음 치료사 특강이 있었다.

 

박성만 경상북도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김수식 전교가 원로 어르신께 선물을 드리고 있다.


영주향교 장의들이 어르신들께 인사를 드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