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논산 杏林서원 춘기향사 봉행

약 300년 된 은행나무 두 그루가 있어 행림(杏林)이라 이름 붙여진 충남문화재자료 제76호 행림서원(원장 이강태)은 지난 4월28일 최권성 가야곡 면장 등 지역기관장과 이기채 논산시 유림협의회장, 김명규 논산시 유림협의회 고문, 국봉중 전 연산향교 전교, 양철야 노성궐리사 제장, 김창수 연산향교 유도회장, 이찬주 은진향교 유도회장 등 유림 90여 명이 참

이덕래 기자 2014. 5. 16.

약 300년 된 은행나무 두 그루가 있어 행림(杏林)이라 이름 붙여진 충남문화재자료 제76호 행림서원(원장 이강태)은 지난 4월28일 최권성 가야곡 면장 등 지역기관장과 이기채 논산시 유림협의회장, 김명규 논산시 유림협의회 고문, 국봉중 전 연산향교 전교, 양철야 노성궐리사 제장, 김창수 연산향교 유도회장, 이찬주 은진향교 유도회장 등 유림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춘기향사를 봉행했다.

초헌관은 이덕래 전북대 명예교수, 아헌관은 조남홍 죽림서원장, 종헌관은 이동수 금곡서원장, 집례는 강원희 은진향교 장의, 대축은 진성오 장의, 직일은 하영수 봉곡서원장이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