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논산유림지도자 국제문화교류 방문단 공자유적지 탐방

곡부의 호텔 앞에서 기념시진을 찍고 있다. 공묘 대성전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공자 묘소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권리빈사 호텔 앞에서 제남시 파견 장곤부 주임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니산서원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논산시 유림지도자 국제문화교류 방문단(단장 김용희 문화예술과장)은 논산시의 지원으로 향교 전교와 서원장, 유림협의회 임원

이기채 기자 2016. 11. 14.

곡부의 호텔 앞에서 기념시진을 찍고 있다.

 

공묘 대성전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공자 묘소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권리빈사 호텔 앞에서 제남시 파견 장곤부 주임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니산서원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논산시 유림지도자 국제문화교류 방문단(단장 김용희 문화예술과장)은 논산시의 지원으로 향교 전교와 서원장, 유림협의회 임원 등 22명이 지난 11월8일부터 11일까지 3박4일간 중국 곡부를 탐방했다.

논산시에서는 연세가 많은 유림지도자들을 위해 젊은 직원 3명을 파견하고 안전을 보살폈다.

논산시와 자매결연을 맺은 제녕시에서는 곡부시 인민정부 외사교무사무실 장곤 부주임이 아침 일찍부터 나와 공부, 공묘, 공림 등을 안내하며 궐리빈사 호텔에서 오찬까지 베풀고 따뜻하게 환대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상호 기념품을 교환하고 양국간의 문화교류를 주제로 환담을 나누고 문화교류 확대를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