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인천향교, 입춘첩 게첩 행사

입춘첩 게첩을 위해 외삼문을 향하고 있다. 입춘첩 게첩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인천향교(성기민 전교)는 2월4일 임인년 새해 첫 절기인 입춘을 맞이해 성균관유도회 인천광역시 본부 유한형 회장, 박경리 사무국장, 성균관여성유도회 인천광역시 본부 한선희 회장, 김성현 의전수석장의, 김영실 장의가 참여해 입춘첩 게첩 행사를 거행했다. 성기민 전교는 인사말에서

이제만 기자 2022. 2. 5.

 

 

입춘첩 게첩을 위해 외삼문을 향하고 있다.

 


 

 

 

입춘첩 게첩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인천향교(성기민 전교)는 2월4일 임인년 새해 첫 절기인 입춘을 맞이해 성균관유도회 인천광역시 본부 유한형 회장, 박경리 사무국장, 성균관여성유도회 인천광역시 본부 한선희 회장, 김성현 의전수석장의, 김영실 장의가 참여해 입춘첩 게첩 행사를 거행했다.

 

성기민 전교는 인사말에서 “코로나19 감염증으로 간소하게 입축첩 게첩 행사를 하게 되었다. 임인년 새해에는 코로나19가 조속히 종식되고 입춘첩 내용대로 크게 길하고 경사로운 일들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경인교통방송과 입춘 절기에 행해지는 농경 의례, 입춘 절식 등 풍습과 내용에 대해 녹화 대담을 했다. 이 녹화 대담은 2월4일 오후 4시 5분에 방송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