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학금 수여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논산시 연산향교(전교 이규황)는 지난 2월4일 오전 11시 연산향교 유림회관 강당에서 김명규 성균관 부관장, 박성기 연산향교 야촌장학회 회장, 이정섭(야촌 이명재 선생 아들)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논산여자고등학교 곽지은(서울 카톨릭대학 국사학과과 입학 예정자), 건양고등학교 안오영(한양대 신소재학과 입학 예정자), 인테넷고등학교 이정은(신성대학교 간호학과 입학 예정자) 학생 3명에게 장학증서와 장학금 각 1백만원을 지급하고 격려했다.
야촌장학회는 야촌(野村) 이명재(李明宰) 원임 전교가 2001년부터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품행이 단정하며 효행이 지극한 관내 거주 중․고등학생을 선발해 매년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70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으로 11,090,000원을 지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