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기문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윤석우 도의회 의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전해철 부관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하연순 이사장이 특강을 하고 있다.
충청남도 향교재단(이사장 성기문)은 11월16일 오전 10시 부여군유스호스텔 대강당에서 윤석우 충청남도의회 의장과 김영근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 등 750여 명의 유림지도자가 모인 가운데 2016년 충청남도 유림지도자 통합연수를 실시했다.
성기문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평소 사문진작에 수고하시는 유림지도자들을 한자리에 모시고 연수회를 개최하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 작금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시점에 유림지도자들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여러분 모두 시대적 사명감을 가지고 유교 및 향교 발전에 헌신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윤석우 충남도의회 의장, 김영근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 전해철 성균관 부관장 겸 충남유도회본부 회장의 축사가 있었다.
이날 연수회에서는 하연순 금곡학술문화재단 이사장이 ‘유교가 현대사회에 미친 영향과 발전 방향’을 주제로 특강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