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양천향교, 입춘첩 석상휘호 행사

입춘첩 '시절은 평화롭고 해는 풍년이라 나라는 태평하고 백성은 평안하다.' 백낙춘 원임 전교와 최정교 장의가 입춘첩을 휘호하고 있다. 입춘첩을 나눠주기 위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양천향교(전교 안순복)는 2월4일(음력 1월4일) 임인년 정월 첫 번째 절기 봄을 알리는 입춘(立春)을 맞이해 향교 유림당에서 입춘첩(立春帖) 석상휘호(席上揮毫) 행사를 가졌다.

정금주 기자 2022. 2. 8.

 

입춘첩 '시절은 평화롭고 해는 풍년이라 나라는 태평하고 백성은 평안하다.'

 


 

 

백낙춘 원임 전교와 최정교 장의가 입춘첩을 휘호하고 있다.

 


 

 

입춘첩을 나눠주기 위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양천향교(전교 안순복)는 2월4일(음력 1월4일) 임인년 정월 첫 번째 절기 봄을 알리는 입춘(立春)을 맞이해 향교 유림당에서 입춘첩(立春帖) 석상휘호(席上揮毫) 행사를 가졌다.

 

이날 백낙춘 원임 전교가 정성껏 휘호한 '국태민안(國泰民安), 시화연풍(時和年豐)' 입춘서(立春書)를 양천향교 외삼문에 붙이고 참석한 유림들에게 입춘첩을 석상휘호(백낙춘 원임 전교, 최정교 장의)해 나누는 행사를 가졌다.

 

안순복 전교는 "임인년 새해에는 코로나19가 조속히 종식되고 양천향교 유림들의 가정에 크게 길하고 경사로운 일들이 많았으면 좋겠다"는 덕담을 함께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