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묘 고유례를 봉행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진주향교 명륜당으로 올라가고 있다.
상견례를 하고 있다.
문묘 고유례를 봉행하고 있다.
제관이 부복한 가운데 축관이 독축하고 있다.
성석기 국장이 향교와 유도회에 관한 설명을 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금산지부 김성렬 회장과 임원 등 유림 30여 명은 11월21일 오전 진주향교(전교 심동섭)을 방문해 문묘에 고유하고 대성전, 명륜당, 사교당을 견학했다.
이들은 아침 일찍 충청남도 금산을 출발, 진주향교에 도착해 유도회진주지부(회장 이학진) 임원들과 상견례를 가지고 양 유도회간의 우의를 다졌다.
이학진 회장은 환영인사에서 “멀리 금산에서 진주향교까지 방문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앞으로 서로 협조하고 교류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진주향교 방문이 여러분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환영했다.
김성렬 회장은 방문인사에서 “선진 향교인 진주향교를 방문 견학하게 되어 영광스럽고, 성의 있는 환영에 더욱 고맙다”라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날 헌관은 김성렬 회장, 집례는 진영업 진주향교 수석장의, 축관은 이학진 회장, 봉향은 강원기 진주향교 장의, 봉로는 이용섭 진주향교 장의, 찬창은 성석기 유도회진주지부 사무국장이 각각 맡아 문묘 고유례를 엄숙하게 봉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