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거창향교, 음력 정월 망분향례 봉행

찬인의 인도로 제관이 이동하고 있다. 헌관 및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김학준 회장이 강연하고 있다. 거창향교(전교 박정제)는 임인년 2월15일(음력 1월15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엄숙한 마음으로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 헌관은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김학준 회장, 집례는 이복덕 장의, 찬인은 조연석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손재호 2022. 2. 16.

 

찬인의 인도로 제관이 이동하고 있다.

 


 

 

헌관 및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김학준 회장이 강연하고 있다.

 

 


 

거창향교(전교 박정제)는 임인년 2월15일(음력 1월15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엄숙한 마음으로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 헌관은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김학준 회장, 집례는 이복덕 장의, 찬인은 조연석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교화부장, 봉향은 전병연 장의, 봉로는 백원상 장의가 맡았다.

 

분향례를 마친 후에는 성균관유도회 거창지부 김학준 회장이 「삶의 지혜를 쌓아가는 정담회」 열세 번째 주제인 ‘인생의 세가지 싸움’에 대해 강연했다.

 

자리를 함께한 유림들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강화된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발열 체크, 개인정보 작성, 마스크 착용, 손소독 실시 등을 엄격히 시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