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삼척향교 성균관 2016 신임 임원 고유

최갑식 장의가 집례를 하고 있다. 4배를 하고 있다. 최승교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김진하 유림이 대축을 하고 있다. 고유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최승교)는 지난 11월21일 11시 향교 대성전에서 성균관 임원 고유례를 올렸다. 고유례는 김익수 유도회장, 신희연 여유회장을 비롯해 12개 지회장과 장의, 유림, 가족 등 50여

전남표 기자 2016. 11. 23.

최갑식 장의가 집례를 하고 있다.

 

4배를 하고 있다.

 

최승교 전교가 삼상향을 하고 있다.

 

김진하 유림이 대축을 하고 있다.

 

고유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삼척향교(전교 최승교)는 지난 11월21일 11시 향교 대성전에서 성균관 임원 고유례를 올렸다.

고유례는 김익수 유도회장, 신희연 여유회장을 비롯해 12개 지회장과 장의, 유림, 가족 등 50여 명이 참석해 축하와 경의를 보냈다.

고유례를 올린 전승갑, 김창성, 심교순, 권태규, 김진동, 유림 회원은 전의로 성균관 2016 신임 임원, 품계 임명장을 받았다.

고유를 마치고 최승교 전교는 인사말에서 쌀쌀한 날씨에 많이 참석해 준 유림과 가족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임명장을 받은 회원들에게는 “향교와 유림 발전에 각자 사명감과 책임을 가지고 사문진작을 위해 정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고유 집례는 최갑식 장의가, 대축은 김진하 유림이, 알자는 민복기 장의가, 봉향. 봉로는 김만호, 최광현 장의가 각각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