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행어사 리포트

인천향교, 2022년 정기 유림총회 개최

성기민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성기민 전교가 모범 장의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있다. 표창장 수여자들이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유림총회를 진행하고 있다. 인천향교(성기민 전교)는 2월 24일 오전 11시 정기 유림총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 유행으로 인천향교 명륜당 앞뜰 야외에서 개최된 총회는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3차 접종을 완료한 대의원 56명 중

이제만 기자 2022. 2. 24.

 

성기민 전교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성기민 전교가 모범 장의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있다.

 


 

 

표창장 수여자들이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유림총회를 진행하고 있다.

 


 

 

 

 

 

인천향교(성기민 전교)는 2월 24일 오전 11시 정기 유림총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 유행으로 인천향교 명륜당 앞뜰 야외에서 개최된 총회는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3차 접종을 완료한 대의원 56명 중 46명이 참석했다.

 

이날 총회는 국민의례, 문묘향배, 상읍례, 모범장의 표창, 전교 인사, 전차회의록 추인, 이현수 감사의 감사 보고, 2022년 주요사업계획, 2021년 세입·세출 결산, 2022년 1차 추가경정 예산(안), 신임 장의 선발 보고 순서로 진행했다.

 

성기민 전교는 “2020년 전교 취임 후 코로나19 대유행으로 대면 총회를 한 번도 하지 못해 부득이 대면 총회를 하게 됐다. 교궁 야외에서 여러분을 모시게 되어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한다. 추운 날씨에 따듯한 차 한 잔도 대접하지 못하지만 오랜만에 건강한 모습의 여러분을 뵙게 되니 매우 반갑다. 오늘 회의는 2021년 12월 비대면 총회에서 검토하신 부분이 포함되어 있고 날씨가 매우 추우므로 변경 사항 위주로 보고 드리고 일괄 상정, 일괄 처리 하려고 한다. 코로나19가 조기에 종식되어 유교문화 활성화를 위한 각종 사업과 선진지 견학 등 모든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코로나19 대유행에도 불구하고 유교 전통의 가치와 문화 활성화를 위해 헌신한 홍윤의, 배연태, 이상훈, 김영실, 박영권 장의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상금과 상품으로 인성육서를 수여했다.

 

 

 

회의 결과 3월25일부로 임기가 완료되는 성균관여성유도회 인천지부 한선희 회장은 장의선발위원회에서 장의로 선발되었음을 보고하고, 감사 결과와 전차 회의록, 2021년 세입·세출 결산, 2022년 1차 추가경정 예산(안)은 원안대로 가결했다.